The 1st story of Batam, Indonesia.

인천 국제공항에서 싱가포르 창이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안에서 바라본 구름과 하늘.

언제 봐도 푸른 창공은 정말 감동스럽다. 물론 계속 보면 살짝 지겹긴 하지만. 비상하고 있는 기분은 좋다.

아, 마닐라를 넘어서 호치민이 보이고 싱가포르 목적지가 보인다. 마닐라를 지날 때 비행기에서 뛰어내리고 싶었다.(-_-;;)



무리한 일정 때문인지 싱가포르에서는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저녁에 잠깐 싱가포르 시내 좀 구경하다가 호텔로 바로 들어왔다.


인도네시아 들어가기 위한 출입 서류 작성.

싱가포르에서 인도네시아로 가는 페리를 탔다.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바탐 섬의 시간이 한시간 차이가 나고 (싱가포르 7시면, 바탐 섬은 6시), 싱가포르에서 바탐 섬까지 페리로 약 50분에서 1시간 가량 걸린다. 그래서 싱가포르에서 7시에 페리를 타고 인도네시아 바탐 섬에 가도 빨리 도착하면 바탐 섬에 6시 50분에 도착하니까, 오히려 시간이 꺼구로 가기 때문에 과거로 여행하는 기분을 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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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네스라 | 2009/07/03 14:17 | 아네스라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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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와사비우유 at 2009/08/05 11:29
생일 축하해요 ^-^)/
Commented at 2009/08/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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