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하는 말




몸이 하는 말


몸이 하는 말을 오래 듣다 보면
당신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의 일상에서 얼마만큼의 운동과 휴식,
수면, 사랑의 감정 등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몸과 친해지는 동안 잊지 말고
몸에게 감사를 표현하라.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마워.
사랑하는 사람을 안을 수 있게 해준 팔도 고맙고
해돋이를 보게 해준 눈도 고마워.'


- 드류 레더의《나를 사랑하는 기술》중에서 -


* 몸은 수시로 말을 걸어옵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소리로, 나중엔 큰 소리로.
그래도 끝내 응답이 없으면 천둥 벼락 같은 소리로.  
큰 소리가 나기 전에 내가 먼저 말을 거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동안 미안해, 몸아!"
"앞으로 더 잘 귀 기울여 들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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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네스라 | 2009/04/21 12:59 | 아네스라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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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와사비우유 at 2009/05/26 19:04
이 책 있는거면 다 보고 저 좀 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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