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오랜만에 쓰는 글.. 요즘 나의 생활.
올해 1월 부터 시작했던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고,
중간에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이제 그 준비한 것을 확인하러 11월 중순에 잠시 한국을 떠나서 일주일 정도 미국령에 머물다가 돌아올 예정이다.
현재로써는 준비가 많이 부족해서 마음이 편하진 않지만, 그래도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해서 봐야겠다.
한동안 이것 때문에 거의 매주 주말마다 학원에서 지내고 평일도 학원을 다니면서 시간을 투자했는데,
꼭 시험이 아니더라도 많이 얻고 배우긴 했지만, 이왕이면 좋은 결과를 얻으면 좋겠다.
그간 11개월 간 모임도 잘 못나가고, 사람들 만나는걸 좋아하는 내가 사람들도 많이 못만나고, 이글루스에도 소흘하고 많은 기회비용이 있었지만, 그에 못지 않게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야겠다. 그간 공부때문에 소흘했는데, 이것마저도 되지 않으면 스스로 볼 면목이 없지.
그래도 회사 일이랑, 중간중간 번역과 다른 일들이 겹치니까, 많이 힘들긴 하다.
가끔씩은 잘 하고 있는건지도 스스로 고민해보지만, 그래도 사나이가 칼을 뽑은 이상 지쳐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반드시 성취를 할꺼라고 믿는다.
그리하여, 11월 중하순 까지 이글루스야 잠시만 안녕.
중간에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이제 그 준비한 것을 확인하러 11월 중순에 잠시 한국을 떠나서 일주일 정도 미국령에 머물다가 돌아올 예정이다.
현재로써는 준비가 많이 부족해서 마음이 편하진 않지만, 그래도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해서 봐야겠다.
한동안 이것 때문에 거의 매주 주말마다 학원에서 지내고 평일도 학원을 다니면서 시간을 투자했는데,
꼭 시험이 아니더라도 많이 얻고 배우긴 했지만, 이왕이면 좋은 결과를 얻으면 좋겠다.
그간 11개월 간 모임도 잘 못나가고, 사람들 만나는걸 좋아하는 내가 사람들도 많이 못만나고, 이글루스에도 소흘하고 많은 기회비용이 있었지만, 그에 못지 않게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야겠다. 그간 공부때문에 소흘했는데, 이것마저도 되지 않으면 스스로 볼 면목이 없지.
그래도 회사 일이랑, 중간중간 번역과 다른 일들이 겹치니까, 많이 힘들긴 하다.
가끔씩은 잘 하고 있는건지도 스스로 고민해보지만, 그래도 사나이가 칼을 뽑은 이상 지쳐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반드시 성취를 할꺼라고 믿는다.
그리하여, 11월 중하순 까지 이글루스야 잠시만 안녕.
# by | 2009/11/01 00:19 | 아네스라 일상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