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 프로젝트 #48 - 푸르덴셜투자증권 보안컨설팅 (2006.02. ~ 2006.02.)

푸르덴셜 투자증권 보안컨설팅을 마지막으로 나는 2년 6개월간 다닌 A3 Security Consulting을 그만두고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였다. 나를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경험을 제공해준 A3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린다. 더구나 나를 언더그라운드에서 오버그라운드로 이끌어주셨던 비트형님 덕에 회사에 지원해서 좋은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났으며, 지금의 나를 있기 까지 너무나 많은 밑거름이 되어 준 좋은 추억과 기억이 있는 곳이다.

내가 A3를 퇴사한 이후 근 3년 9개월이 흘렀고 지금은 또 다른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지만, A3때의 즐거웠던 추억과 기억은 평생 잊을 수가 없다.

by 아네스라 | 2009/11/08 13:57 | Project&Engagement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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